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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NFT TREND

크볼렉트(KBOLLECT), 한국 프로야구판 'NBA 탑샷 + 소레어'가 될 수 있을까?

크볼렉트 NFT 에어드랍 이벤트 7월 15일

KBO(한국야구위원회)가 NFT 디지털 사업 공식 파트너를 선정했다. 두나무, 네이버, 라운드원 스튜디오로 구성된 두나무 컨소시엄이 단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두나무가 오늘(13일) 밝혔다. 작년 10월 경쟁 입찰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난 3월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등 총 9개월만에 내린 결정이다. 

 

성급하지 않게 비교적 오랜 기간 준비한 점과 컨소시엄 구성이 KBO의 NFT 사업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컨소시엄 대표사 두나무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NFT 거래 지원을 맡는다. 네이버는 전시 사이트 구축, 마케팅을 담당하고, 라운드원 스튜디오는 스포츠 컨텐츠 전문 개발사로서 KBO 리그 선수들의 NFT 카드 제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출처 : KBO 홈페이지)

두나무 컨소시엄은 한국 프로야구 리그의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NFT 상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형태의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오는 22일 KBO 리그의 NFT 상품을 발행하는 플랫폼 '크볼렉트(KBOLLECT)'를 론칭할 예정이다. KBO와 수집을 뜻하는 Collect의 합성어로 보인다. KBO 선수들의 경기 명장면을 카드 형태의 NFT로 발행하고, 보유 NFT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리믹스 기능'과 자신만의 팀을 꾸려 상대와 겨루는 '판타지 게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구 카드 NFT 판타지 게임 '소레어(Sorare)'와 NBA 명장면 NFT 카드 거래소 'NBA 탑샷(NBA Top Shot)'을 잘 섞은 형태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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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볼렉트(KBOLLECT), 한국 프로야구판 'NBA 탑샷 + 소레어'가 될 수 있을까? - NFT TREND REVIEW

KBO(한국야구위원회)가 NFT 디지털 사업 공식 파트너를 선정했다. 두나무, 네이버, 라운드원 스튜디오로 구성된 두나무 컨소시엄이 단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두나무가 오늘(13일) 밝혔다. 작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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